롯데백화점 대전점, 보훈가족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전달
기사입력: 2018/12/05 [19:31]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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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롯데백화점 대전점(점장 손을경)은 5일 대전지방보훈청(청장강윤진)을 방문하여 추운 겨울 보훈가족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을 지원할 수 있는 성금 1백만원을 전달하였다.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노사파트너십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노사가 함께 3개월 동안 다각도의 노력에 의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서 포상금 50만원을 받고 그에 따라 사측으로부터 50만원의 포상금을 별도로 지급받아 1백만원 전액을 기부하는 데 노사가 함께 동참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추운 날씨 고령의 국가유공자가 이웃과 사회의 온기로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해 달라”며 대전지방보훈청에 연탄 1,500장 상당의 기부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을 앞두고 보훈가족을 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국가유공자를 위한 시네마데이 행사 및 김장김치 전달 등 국가유공자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적극 참여하여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자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손을경 점장은 “노사가 함께 꿈꾸는 아름다운 동행에 지속적인 상생과 협력을 하겠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께 감사드리며 사랑의 연탄으로 따뜻한 겨울을 나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의 안락한 노후생활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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