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천안지부, 사랑 나눔전 개최…전시작품 판매금액 전액 기부
기사입력: 2018/12/04 [20:59]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천안=뉴스충청인] (사)한국미술협회 천안지부(지부장 박진균)는 2018년 “사랑 나눔전 ”을 개최하여 판매금 1150만원 전액을 소외계층돕기에 써 달라고 천안시 복지재단에 기탁했다,

 

그동안 천안미협은 정기전이나 초대전등을 통해 늘 시민과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 감동과 즐거움을 주려 노력 해 왔으나 한편으로 시민들게 받아온 많은 사랑을 어떻게 값을까 하는 고민 끝에 천안미술협회 회원들의 작품을 기증을 받아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 나눔전”을 개최 하자는 의견이 모아져 실시하였다고 한다,

 

처음 실시하는 사랑나눔전은 한국화,서양화,조소,공예,서예, 문인화등의 6개분야로 참여 작가로는 이재창, 전영화 두분의 원로 고문님을 비롯 김재선, 박인희 ,김영규, 현남주, 고영환, 김관진, 김도희,김무호, 김성옥, 김순미 김정미,나요환,박명숙,박진균,박천순,박효연,송유정,신영희, 연선미,오경택,오윤선,이명복, 이정희,이종철,임영국,풍순애,홍기옥,황진순 등 30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박진균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모두가 즐겁고 행복해야하는 년말연시, 어렵고 외로운 처지의 이웃에게 작은 힘이나마 사람사는 온기를 느끼는데 보템이되고 쌀쌀한 날씨에 마음 따뜻한 나눔이되어 이웃의 입가에 아름다운 미소가 머물렀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참여한 미술인들도 하나같이 좋은일에 동참하게 되어 참 가슴 뿌듯함과 보람된 일을 하며 한해를 마무리하게 되서 너무 기뻐한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나눔전은 지난 11월27일부터 30일까지 천안시청1층 로비에서 성황리에 진행 되어었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