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의대 학생연구팀, 대한의료커뮤니케이션 추계학술대회 우수구연상
기사입력: 2018/11/06 [11:14]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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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논산=뉴스충청인]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의과대학(학장 박창교) 의료인문학교실 석사과정 김가영, 주예진 씨와 본과 4학년 김정윤, 성재은 씨(지도교수 박용익)가 3일 서울 중앙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환자 중심 의사소통과 환자 경험’을 주제로 열린 <대한의료커뮤니케이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실습학생과 환자와의 의사소통” 주제 발표로 호평을 받아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임상실습 경험에 대한 3개년 학생보고서와 학생의사를 경험한 환자들의 인터뷰를 질적연구방법론으로 분석해 의과대학 임상실습학생과 환자의 의사소통에 대한 현황과 문제현상을 심층적으로 파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학생들을 지도한 박용익 교수는 “학생들이 연구를 진행하며 어려운 부분이 많았지만, 대학병원에서 환자들이 조금 더 편안한 의료 환경을 제공받는 토대를 마련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연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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