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국화축제장서 관광객들이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있다.
기사입력: 2018/11/06 [09:32]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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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서산=뉴스충청인] 지난 4일 제21회 서산국화축제가 막을 내린 가운데, 5일 서산국화축제장에서 관광객들이 늦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끼고 있다. 서산시에서는 오늘 11일까지 국화축제장을 개방해 관광객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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