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WTA 국제행사 성공 기원…협력적 혁신 중요성 피력
기사입력: 2018/10/11 [23:37]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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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11일 베트남 빈증성에서‘스마티시티 -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혁신동력’이라는 주제로 개최하는 세계과학도시연합(WTA) 제11차 총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WTA 총회는개회식을 시작으로 테이프커팅식, 세계혁신포럼 기조강연,대학총장 포럼 및 각종 수출상담 등이 이루어지며, 12일에는 제11차총회본회의,특별분과 세션, 라운드테이블 회의와 폐회식이 열린다.

 

김 의장은하이테크페어 기술전시 및 수출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는부스 등을 관람하는 자리에서 “WTA 회원 기업지원기관과 현지 기업 간 비즈니스매칭을통해 베트남 기업의 해외진출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하며,

 

“대전시와 베트남의 협력 강화를 위해 이번 WTA 총회를 통해 대전-빈증성 대학, 첨단기업 등 민․관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과학기술 기반산업발전과 스마트 네트워크 기반조성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기를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WTA 국제행사에 대전시의회 남진근 운영위원장, 민태권 의원, 구본환 의원등이 김 의장과 함께 대전시의회 대표단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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