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ECO G&S 최현규 회장 헬스기구 기증
기사입력: 2018/09/13 [11:44]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아산=뉴스충청인] 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는 최근 ㈜ECO Golf & Sports 최현규 회장으로부터 러닝머신, 고정식 자전거 등 ‘헬스기구’ 20여 점을 기증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헬스기구들은 호서대학교 웰니스센터와 학군단, 기숙사에 있는 헬스장에 설치하여 재학생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최현규 회장은 “충청남도 골프협회 임원을 역임하면서 골프학과가 있는 호서대학교와 처음 인연을 갖게 되었고, 스포츠과학부 조상우 교수님의 권유로 헬스기구를 기증했다.”면서 “호서대 학생들의 체력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 회장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동안 골프 꿈나무 양성을 위한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하여 매년 충남지역의 골프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왔고, 앞으로는 어렵게 공부하는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장학재단 설립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ECO Golf & Sports는 골프 아카데미와 피트니스 클럽을 프랜차이즈 방식으로 운영하는 회사로 본사는 천안의 컨벤션센터 별관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설 골프아카데미의 원장은 전 SBS 해설위원이었던 유응렬 프로가 맡고 있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