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학생 9명 글로벌 드림을 찾아 캐나다로 현장학습 GO
기사입력: 2018/09/04 [22:22]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공주=뉴스충청인] 공주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희수)는 교육부의「2018년 대학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이하 ‘현장학습 사업’)에 선정되어 총 9명의 대학생이 글로벌 드림을 찾아 캐나다로 현장학습을 떠난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드림은 공주대 취업지원실 주관으로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교육부로부터 현장학습 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6월말 다수의 현장실습 희망 학생 중 공정한 서류심사와 심층면접을 거쳐 최종 9명의 학생을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은 국제학부 조하은 학생 외 8명으로 국내에서 어학교육, 현지문화 및 안전교육 등 사전 집중교육을 40시간 받고 9월 3일 캐나다 현장학습으로 출발했다.

 

특히, 공주대 학생들은 희망직무와 현지 기업을 매칭하여 실질적인 일경험이 될 수 있도록 하고 현지 언어 집중교육과 문화적응 훈련 등을 함께 병행하여 실효성 있는 다양한 과정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이들 학생들은 캐나다 현지에서 어학교육 2개월, 기업․기관의 현장실습 2개월 등 총 4개월간의 핵심 직무와 현지 문화적응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공주대 취업지원실 송선영 주무관은 “최근 정부의 해외취업 활성화 정책 기조에 맞춰 해외인턴십, 해외취업 설명회, 해외취업 동아리 운영 등 공주대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이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로드맵과 해외취업 성공 사례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