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충남영업부, “지역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금융친구로 다가가”
기사입력: 2018/08/01 [17:11]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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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내포=뉴스충청인] NH농협은행 충남영업부(부장 홍순광)의 열정이 남다르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8월1일(수) 충남 홍성군 홍부읍 소재 내포신도시 내 상가를 방문하여 소상공인정책자금을 홍보하며 지역민들과의 친밀감을 다지며 금융 길잡이 역할을 자처했다.

 

이날 자영업을 하는 지역민들에게 소개한 소상공인정책자금은 사업자등록증을 소지한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의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업체당 최고 7천만원이내(장애인(기업), 사업전환, 성장기반·성장촉진)와 청년드림 소상공인은 1억원 이내에서 지원해주는 정책자금에 대해 설명하며 소상공인들의 궁금증을 덜어줬다.

 

NH농협은행 충남영업부 홍순광 부장은 “휴가철 및 여름방학이 시작하여 매출감소로 이어질까 애를 태우는 지역민들을 위해 지원 가능한 금융 지원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하고 있다”며 “내포신도시 대표 은행으로서 함께 성장해 가는 상생금융을 실천하는 지역금융기관으로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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