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몽골 사회복지 센터 찾아 한국의 복지 문화사업 전파
기사입력: 2018/08/01 [16:32]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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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내포=뉴스충청인] 충남도의회 유병국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은 1일 몽골 울란바토르에 있는 ‘사회복지 문화·교육지원 미래 몽골 아동센터’를 찾아 몽골 복지 사업 및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 센터는 2014년 설립, 몽골지역 복지 사업을 통해 사회적으로 취약한 사람을 돕고, 한국 문화를 전파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유병국 의장은 “이 센터는 태권도와 미술, 미취학 분야, 학습지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방위 복지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교육사업을 통해 몽골의 미래인 아이들의 평등한 권리를 보호하고 능력 개발을 돕는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은 2일 열리는 제9회 동북아의장포럼에 참석해 지방의회 공동발전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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