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7월 정기분 재산세 384억원 부과
기사입력: 2018/07/12 [09:06]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세종=뉴스충청인] 세종시(시장 이춘희)가 7월 정기분 재산세로 13만4,746건, 384억원*을 부과 고지했다.

 

* 지역자원시설세 81억원, 지방교육세 30억 원 포함

 

아파트, 대형상가 등 사용승인에 따라 작년보다30.6% 증가했다.

 

6월 1일 현재 주택이나 건축물(주택이외 사무실, 상가, 시설물 등)을 소유한 사람이 납세의무자로, 그 재산 가치에 따라 부과됐다.

 

주택분의 경우 주택과 주택 부속 토지가 과세대상이며, 재산세액을 2분의 1로 나누어 7월과 9월에 걸쳐 부과된다. 재산세 본세 20만원 이하 주택은 7월에 전액 부과된다.

 

농협 가상계좌 이체, 신용카드 결제, 전화 ARS 납부(☏044-300-7114), 인터넷 지로(giro) 및 위택스 전자납부( www.wetax.go.kr), 전국은행 CD/ATM기 등을 이용해 고지서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납부기간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세종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재산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