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충남도당, 6.13 지방선거 출마자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8/07/11 [11:07]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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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천안=뉴스충청인] 바른미래당 충남도당은 10일 “6.13 지방선거 출마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선거기간 동안 후보들의 경험과 생각, 그리고 바른미래당이 개선해 나가야 할 건의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간담회 자리에서 참석한 하태경 의원은 ‘바른미래당은 경제정당이다.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정의당 등과 달리, 우리 사회의 가장 밑바닥에 있는 호소할 곳 없는 사람들을 대변하는 정당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당이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과 함께 해야 한다. 앞으로 많은 분들을 만나 뵙고 제 역할을 다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후보자, 당직자들은 “국민들께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부분들을 각성하고, 반성과 장성을 통해 민생을 우선하는 정책정당으로 다시금 나아가겠다.”라는 다짐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는 이정원 전)천안갑국회의원 후보, 채현병 전)홍성군수 후보, 유기준 전)아산시장 후보, 이창원 전)논산시장후보, 김석현 예산홍성공동지역위원장, 남상균사무처장, 송영상 사무처장 등 30여명의 출마자 및 당직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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