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TIPS프로그램 선정
기사입력: 2018/07/10 [10:15]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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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세종=뉴스충청인] 지프코리아(대표 안현수)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민간투자주도형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프로그램(이하 팁스)에 최종 선정되었다.  

 

선발된 기업은 엔젤투자자와 전문 벤처캐피탈(VC) 등으로 구성된 민간 운영사의 집중육성(액셀러레이팅)을 받게 되는데, 지프코리아는 팁스 운영사인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의 투자유치와 함께 정부로부터 최대 3년간 R&D 자금을 지원받아 사업화를 더욱더 가속화 시킬 계획이다.  

 

지프코리아는 유해화학물질 변색알림 센서 소프트웨어와 제품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2017년 4월에‘6개월 챌린지 사업’을 통해 세종혁신센터 보육기업으로 선발되어 시제품 제작 및 고도화를 지원받아 사업화에 성공했다.

 

이를 계기로‘KDB스타트업프로그램’최우수상 수상, 안전보건공단에서 진행하는‘2018 안전新 기술 공모전’에서 수상을 했고, ‘2017 도전K-Startup’본선 진출팀에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지프코리아 안현수 대표는“세종혁신센터에서 지원하는 보육 프로그램덕분에 컨셉단계의 아이디어를 사업화 제품으로 완성 할 수 있었다”며“센터의 추천을 통해 팁스 선정과 정부 R&D지원을 받게 되어 제품 고도화 및 양산이 원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종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은“우수한 기술 창업기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ㆍ육성하여 창업생태계를 활성화 하고, 글로벌 마켓에 지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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