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화력본부, 협력사 및 노사 합동‘산재예방 결의 대회’개최
기사입력: 2018/07/04 [18:22]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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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당진=뉴스충청인]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제51회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을 맞이하여 7.3(화) 본부 대강당에서 ‘협력사 및 노사합동 산재예방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당진화력의 11개 협력사의 노ㆍ사 대표와 당진화력 전 직원이 참석하여 안전 활동 우수 직원 포상, 안전관리 최우수 협력사에 감사패 수여, 안전 ABC Rule 선서, 전문가 특강 순으로 진행 되었다.

 

‘안전 ABC(Always Be Careful) Rule’은 안전실천을 위해 2015년 제정한 동서발전 고유의 5대 안전수칙으로써 작업현장 내 안전모 턱 끈 매기, 위험표시 부착장소 무단출입 금지, 고소 작업시 안전벨트 착용, 밀폐 공간 출입금지, 용접 작업시 소화기 비치로 이루어져 있다.

 

행사 후 진행된 특강에서 강사는 “자신의 안전은 스스로 지키고 스스로 지킨 안전은 사업장 전체를 안전한 일터로 만들 수 있다.”며 자율적인 안전 실천 문화 정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협력사 직원은 “당진화력이 마련한 오늘의 결의대회를 통해 노사가 함께 현장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안전 ABC Rule을 준수하는 등의 자율적 안전 활동 실천이 나의 동료는 물론 가족을 사랑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당진화력은 건강한 일터문화 조성을 위해 협력사와의 다양한 안전관리활동 시행으로 사업장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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