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농협, 자랑스런 농협인상 시상
기사입력: 2018/07/02 [17:25]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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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내포=뉴스충청인] 농협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조소행)는 2일 충남 홍성군 내포신도시 소재 농협충남본부에서 농업·농촌과 농협의 성장을 견인한 임직원들을 발굴해 ‘이달의 자랑스런충남농협인상’을시상했다.

 

이날 시상한 자랑스런 충남농협인상 농협생명보험부문은 강영배 논산농협조합장과 농협손해보험부문은 윤노순 천안농협 조합장이 수상하였으며, 범농협 교육지원부문 김정하 금산농협 팀장과 경제사업부문 홍부선 송산농협 과장, 신용보증부문 윤기정 상월농협 과장대리 등이 각각 선정되어 수상했다.

 

자랑스런 충남 농협인像은▲농업인 복지향상 ▲농산물 판매부문 ▲농산물제값받기 등 농가소득 증대부문 ▲핵심추진사업부문에서 우수 사무소·직원을 선정 시상하여 충남농협의 사업 추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제도이다.

 

조소행 본부장은 “농협이 추구하는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복지 증대를 위해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판매농협 구현에 앞장서기 위해 노력하는 사무소와 직원의 성과에 대한 보상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하여 경제사업 추진 분위기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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