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중부건설본부,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에 생필품 전달
기사입력: 2018/06/11 [16:46]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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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한전 중부건설본부(사회봉사단장 신명식)는 지난7일부터 이틀간에 결쳐 저소득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전시 서구지역에 거주하는 10가구의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유공자 가정을 방문하여 1인당 1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등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전 중부건설본부 사회봉사단은 매년 대전지방보훈청과 합동으로 지원대상자 명단을 확정하고 정기적으로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또한 국립현충원 배수로 정비와 비석을 청소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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