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 미국 괌·사이판 6개 호텔 운영 켄 마이크로네시아 사장 방문!
기사입력: 2018/06/07 [22:03]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천안=뉴스충청인] 미국 괌, 사이판에서 하얏트, 힐튼, 쉐라콘, 니코, PIC 호텔 등을 운영하는 켄 마이크로네시아 마이크 사토(Mike Sato) 사장 일행이 7일(목) 오후 2시,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를 방문했다.

 

현재 괌, 사이판 등지에서 일하고 있는 백석대학교 졸업생들에 대한 감사를 전하는 것은 물론 내년 여름 새롭게 운영을 시작하는 호텔에 백석대 졸업생 채용 계획을 갖고, 미리 대학을 방문한 것이다.

 

방문에는 괌 니코호텔 히로 스게(Hiro Sugie) 총지배인이 함께했다.

 

이날 마이크 사토 사장 일행을 맞이한 백석대학교 장택현 대학혁신위원장은 “각자 열심히 해외취업을 준비한 우리 학생들을 좋은 곳으로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귀한 학생들이 지금처럼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마이크 사토 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열정적인 교수님들의 가르침, 대학 규모에 놀랐다”며 “이렇게 귀하게 가르쳐 주신 학생들을 우리에게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마이크 사토 회장 일행은 장 위원장과의 만남 후 대학 내 관광학부 실습실을 둘러보는 것은 물론 재학생들을 만나는 등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백석대학교 관광학부는 2019학년도부터 관광학부 내 ‘글로벌호텔비즈니스전공’을 신설해 해외 산업체 맞춤형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