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문화원, 홍주천년 맞이 재즈 콘서트 개최
기사입력: 2018/06/07 [22:01]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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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홍성=뉴스충청인] 홍성문화원(원장 유환동)은 오는 11일 저녁 7시 30분부터 홍성문화원 공연장에서 ‘홍순달의 바람난 재즈’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콘서트는 무료 입장으로 색소폰 홍순달, 보컬 김수정 , 피아노 박윤미, 기타 안강호, 베이스기타 정영준, 드럼 허여정 으로 구성된 재즈밴드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홍성을 찾아 재즈 음악을 선사 할 계획이다.

 

천안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홍순달 재즈밴드는 ‘홍순달의 바람난 재즈’라는 타이틀로 재즈의 대중화를 이끄는 국내 대표적 재즈밴드다.

 

특히 영화음악과, 가요, 민요, 동요, 클래식 등을 재즈로 편곡해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많은 사람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홍성문화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달 떴다! 와러서커스밴드를 초청 소소한 콘서트를 개최한데 이어 홍주천년맞이 재즈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라 말하며, 군민 여러분들이 문화적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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