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후원회, 사랑의 쌀 800kg 기부
기사입력: 2018/06/07 [21:59]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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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제8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후원회(후원회장 이영환)은 7일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에 위치한 (주)에브릿 회의실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 박미애 본부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전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사랑의 쌀 800kg을 기부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영환 대전후원회장은 “대전후원회 위원 및 운영위원 모두가 정성을 모아 다 같이 한 마음이 되어 대전지역 소외계층 아동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대전후원회에서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진행하고 나눔을 확산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제8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후원회는 금년 5월29일 취임식을 기점으로 현재 이영환 회장((주)에브릿 대표)과 함께 맹태호 수석부회장(서산이에스티 사장), 송완식 부회장(대관령푸드 대표), 안치영 부회장(SMG 대표), 한선희 부회장(원광보건대학 교수), 박노민 부회장(하나기업 대표), 이준상 부회장((주)우림 이사), 김민규 부회장(폴라리스피티에스 대표), 김윤선 부회장(포차플레잉 대표), 이중혁 부회장(한울회계법인 실장), 김중범 감사(김중범법률사무소 대표), 왕조걸 감사(왕조걸한의원장), 최한얼 부회장((주)얼썸 대표), 김성은 부회장((주)렛츠 대표), 박유신 부회장(펀키즈유치원 이사장), 김홍기 이사(다다래 대표), 한명환 이사(셀파 대표). 이정민 이사(HR교육컨설팅 대표), 양선희 이사(송비인터내셔널 대표), 서채영 사무국장(대전채움필라테스 대표), 최태규 운영위원(아람레크리에이션기획 대표), 황규회 운영위원(효문화진흥원 연구사업단 효학박사), 오병순 운영위원(주부), 권수연 운영위원(센트웨어 대표), 이은구 운영위원(대전중부소방서 팀장), 양민오 운영위원(KBS대전방송총국 편집부장), 김성우 운영위원(고려대학교 학생) 이상 27명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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