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농협, 마늘 수확현장 일손지원
기사입력: 2018/06/04 [10:59]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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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내포=뉴스충청인] 농협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조소행)는 4일 세종공주원예농협(조합장 박승문) ‘마늘공선출하회’를 찾아 마늘 수확 일손돕기를 펼쳤다.

 

세종공주원예농협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논 이모작으로 마늘 재배를 추진해 현재 60여 농가에 약160만㎡를 경작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마늘은 암예방, 혈액순환 개선 효능으로 세계 10대 건강식품으로 선정 될 정도로 매우 훌륭한 농산물인데 최근 소비감소와 생산량 증가, 수입마늘 재고 등으로 가격 하락이 불가피한 상황이라 농가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위해 일손지원에 나섰다.

 

충남농협은 산지농협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현장체험을 확대 운영하기위해 품목별 성출하시기 맞춰 산지농협 농산물유통현장을 찾아가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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