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지역공동체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기사입력: 2018/05/16 [13:22]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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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대전 서구는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공동체공공근로사업’ 참여자 8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교육은 한국산업 안전보건공단 장혜연 강사를 초빙해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관리’를 주제로 다양한 산업재해 사례를 통한 대처방법, 예방대책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지역공동체공공근로 사업’은 갑천누리길 자연희망 가꾸기 등 5개 지역공동체사업과 전통시장 주정차관리 등 9개 공공근로 사업 등 총 14개 사업이다.

 

서구 관계자는 “사업이 종료될 때까지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근로자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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