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소방서, 석가탄신일 특별경계근무 체제 돌입
기사입력: 2018/05/16 [13:17]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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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천안=뉴스충청인] 천안동남소방서(서장 김경호)는 오는 22일 석가탄신일을 맞아 21일부터 23일까지화재 등 재난 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한‘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석가탄신일 전후에는 사찰을 찾는 방문객이 많아지고 봉축행사 및 연등설치 등 화기사용의 증가로 각종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석가탄신일 대비 경계근무는 ▲전통사찰 인근 위험요인 사전 현장확인 및 관계자 교육 ▲주요 사찰 등 관내 화재취약지역 기동순찰 강화 및 소방력 전진배치 ▲대형사고 대비 유관기관 공조체제 확립 등에 초점을맞춰 진행할 예정이다.

 

김경호 천안동남소방서장은“석가탄신일 전후 연등설치 및 촛불사용 등으로 인한 화재위험이 상존하기 때문에 화재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긴급대응태세를 갖춰 각종 사고에 신속하게 초기대응 할 수 있도록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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