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원 천안갑 국회의원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기사입력: 2018/05/11 [22:41]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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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천안=뉴스충청인] 이정원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천안갑 예비후보는 11일 천안시 신부동 소재 랜드마크 타워1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함께 선대위 구성을 발표했다.

 

이날 참석한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중앙당에서 “천안갑 재선거지역을 정책전략지역으로 선정해서 최선을 다해 저를 비롯해서 우승민 대표와 함께 당력을 집중해서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또한 “이곳 천안과 같은 양반의 고장, 정치적 수준과 의식이 높은 이지역에서 재선거의 원인을 제공한 자유한국당을 찍어줄 수 없다”며, “국정농단과 권력 남용으로 반성과 책임이 없는 국민과 맞서고 있는 상황에서 바른미래당이 자유 한국당의 대안정당이 되어야 한다“ 고 주장했다.

 

이날 이정원 후보는 바른미래당은 오랜 거대 양당정치와 세몰이 정치 및 내로남불을 뛰어넘는 새로운 정치를 시작하는 당으로 대화와 타협으로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는 “바른미래당뿐” 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자랑스런 충청민심은 시대마다 중심을 잡았고 정의로왔으며” “이번 선거도 충청민심이 바로 잡아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천안지역 동서의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하여 100만평 규모, 3만명이상의 고용이 가능한 디즈니랜드를 유치하여 오창 바이오산단과 연계해서 동부권의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만들어 국제도시로 만들고 경제도시로 만들겠다” 고 밝혔다.

 

그는 이어 “천안을 문화도시로 만드는 것이 오랜 꿈으로 천안시민과 함께 이 꿈을 실현해보고 싶다”며 남과 북이 하나가 되고 좌우의 갈등을 넘어서 화합의 정치를 위해 출마를 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관영 국회의원의 축사에서 “40일째 국회의 공전이 부끄럽다고 밝히며, 여당이라면 야당을 달래가면서 국회를 잘 돌아가게 해야 할 책임이 있다” “이렇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여당이 특검을 거부하기 때문” 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정원 후보는 어렵게 밑바닥부터 자수성가 한 사람이라 어려움을 잘 아는 사람이라며, 이러한 사람이 정치를 해야 되고 국회에 와서 일하면 국회가 제대로 돌아가고 제대로 된 일을 해낼 것이다” 이정원 후보를 추켜 세웠다.

 

끝으로 유승민 대표는 “33일 남았다며” 33일은 세상이 몆 번 바뀔 수 있는 시간이라며 33일 동안 똘똘 뭉쳐 뛴다면 이정원 후보가 필승 할 것으로 확신 한다“ 말했다.

 

이정원 국회의원 천안갑 후보는 장애인 고승덕씨를 선대위 선거대책본부장으로 임명하면서 좌우를 통합한 화합의 “통합의 캠프”선대위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주선공동대표 유승민공동대표를 비롯해 김관영 국회의원 조규선충남도당위원장, 이종설, 박중현 천안갑 공동위원장, 정종학 천안을 지역위원장, 6.13 지방선거 출마자들, 지지자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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