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2018년 여성권익증진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연찬회’ 개최
기사입력: 2018/04/23 [23:27]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내포=뉴스충청인] 충남도가 23~24일 이틀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도내 여성권익증진시설 종사자 및 담당공무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18년 여성권익증진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도내 36곳의 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 및 피해자보호시설 등 여성권익증진시설 종사자들이 한데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여성권익증진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세부일정은 첫날 개회식에 이어 여성권익보호시설의 재무·회계 실무에 대한 업무연찬과 최영일 한국교류분석상담협회의 ‘교류상담이해와 역할’이라는 주제의 특강, 화합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2일차에는 각 분과별로 폭력근절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를 하고 성폭력·가정폭력예방 캠페인을 천안신부문화공원에서 실시하였다.

 

윤동현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번 연찬회가 현장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여성·아동이 폭력 걱정 없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행복한 충남 구현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