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4월 민방위의 날 지역특성화 훈련 실시
기사입력: 2018/04/17 [11:40]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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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아산=뉴스충청인] 충남 아산시는 4월 민방위의 날을 맞아 16일 온양1동 소재 경남아너스빌 아파트에서 시민의 자발적 참여 확대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특성화 민방위훈련을실시했다.

 

아산시(온양1동 지역민방위대) 주관으로 이뤄진 이번 훈련은 온양1동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내 경로당에서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상황을 가정했다.

 

아파트 주민, 민방위대원, 아산시, 온양1동, 아산소방서 직원 등 총100여명이참여해 상황전파 및 자체 화재진압반 초동대처 능력 함양을 위한훈련으로 진행됐다.

 

훈련종료 후에는 화재발생 시 국민행동요령, 소화기사용요령, 심폐소생술 등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훈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으로 화재발생시 즉각적인 초동대처로 화재진압및 소중한 생명, 재산보호에 기여 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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