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지역공동체 일자리 및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기사입력: 2018/04/17 [11:17]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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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아산=뉴스충청인] 충남 아산시는 16일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올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및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와 담당 공무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사 박창훈 차장이 근로활동 중 발생하는 사업장 안전사고 및 재해 사례들과 이에 대한 올바른 예방법 및 대처법 등에 대해 소개하고, 최윤화 강사는 구강건강관리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과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가 추진하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4개 사업분야에 40여명이참여하고 있고, 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4월부터 6월까지 150여명이 31개의 부서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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