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장애인보호작업장, “스물 아홉송이 꽃, 봄을 만나다”
기사입력: 2018/04/14 [15:42]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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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 대전장애인보호작업장(원장 이경희)는 13일 전주 한옥마을(전라북도 전주시)에서 2018년 ‘스물 아홉송이 꽃, 봄을 만나다’를 주제로 봄나들이를 실시했다.

 

이번 봄나들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여가 생활을 다양하게 접하도록 하고 예비 직업인으로써 갖춰야 할 지역사회이용예절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보라 훈련생(가명)은 “오늘만큼은 작업 활동에서 벗어나 동료 훈련생들과 예쁜 한복을 입고 화창한 봄 날씨만큼이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강동우 훈련생(가명)은 “모처럼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 작업장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더욱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욕이 생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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