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농협,‘청년농업희망 종합통장’출시기념 가입행사 가져
기사입력: 2018/04/08 [22:02]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내포=뉴스충청인] 농협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조소행)는 창업농의 진입에서 부터 정착과 성장과정에서 요구되는 금융니즈에 맞추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미래인력 확보에 기여하기 위해 『청년농업희망 종합통장』을 6일 출시하고 가입행사를 가졌다.

 

덕산지역에서 화훼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청년여성농업인CEO 충청지부 정유경 회장이 덕산농협(조합장 이연원)에 방문하여 『청년농업희망 종합통장』 출시 기념 충남1호 가입 행사를 가졌다.

 

청년여성농업인CEO는 농촌지역의 젊은 여성농업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청년여성농업인을 발굴·육성하여 농업·농촌의 성장동력 확보에 이바지하고 있다.

 

『청년농업희망 종합통장』은 정부 청년창업농, 민간 청년창업농을 대상으로 가입 가능하며 청년창업자의 금융니즈가 높은 ‘단기 여유자금 예치’ 및 ‘초기 정착자금 수요’에 적합한 특화상품으로 출시되었다.

 

특히, 예금은 다양한 우대 금리,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대출은 취급기준 완화와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등 3년간 150여억원 규모의 농가소득 기여가 예상된다.

 

조소행 충남농협 본부장은 가입행사를 함께하며 “젊음이 함께하는 활기찬 농촌사회를 조성하여 청년 실업문제 해소에 기여하고, 농촌경제 활성화로 농가소득을 높여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창업농 육성을 위한 농협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