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전우체국, 제73회 식목일 맞아 나무심기 행사 개최
기사입력: 2018/04/05 [22:55]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서대전우체국(국장 한우향)은 5일 제73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직원들은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며 우체국 주변 화단에 회양목과 봄꽃 모종을 식재하고 거름을 주는 등 화단을 정비하였다.

 

또한 우체국 및 도로변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청소하는 등 환경정화활동도 같이 실시하였다.

 

한우향 서대전우체국장은 “지속적인 나무심기를 통해 쾌적한 녹색환경 조성은 물론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우체국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