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2018 스마트창작터 교육생(창업자) 모집
기사입력: 2018/03/13 [23:35]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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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종태)는 오는 4월 30일까지 ‘스마트창작터’에 참여할 교육생(창업자)을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스마트창작터’는 앱/웹, 콘텐츠, ICT 및 제조업의 융합분야 등 지식서비스 분야의 창업을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으로 총 3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 창업실습 교육은 체험형 온라인 창업*교육과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해커톤 프로그램, 전문가 멘토링 등의 오프라인 교육으로 진행된다.

 

* 온라인 강의뿐만 아니라 교육생이 고객검증, 랜딩페이지 제작, 피칭, 마케팅 투자까지 창업의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국내 최대의 스타트업 교육기관 ‘Primer’프로그램 사용)

 

2단계 시장검증은 1단계 수료자 중 우수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최소요건 제품(MVP)*을 개발해 사업모델을 검증해 볼 수 있도록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 MVP(Minimum Viable Product)는 최소한의 기능을 구현한 제품(서비스)를 의미, MVP를 통해 고객반응을 조사하여 비즈니스를 더 발전시키거나 다른 방향으로 전환하는 린스타트업(Learn startup)을 가능하게 함.

 

3단계 사업화지원은 2단계 시장검증 대상자 중 평가를 통해 선정된 대상자에게 사업화 자금 최대 2,000만원과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하고 창업을 위한 입주공간까지 무상으로 제공한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임종태 센터장은“스마트창작터가 창업이라는 망망대해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용한 교육과 멘토링, 사업화자금을 제공하여 예비창업자의 든든한 길라잡이가 돼 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사업화 지원(‘16년 6개, ‘17년 7개 지원)을 통해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청년창업자 뿐만 아니라창업 실패를 겪었던 중년 창업자에게까지 다시 한 번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스마트창작터에 대한 정보 및 신청 방법은 대전혁신센터 홈페이지(www.dci.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대전혁신센터(042-385-0771~2, 혁신창업지원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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