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면 복지이장, ‘독거어르신 및 어려운이웃 명절 맞이 위문’ 실시
기사입력: 2018/02/14 [10:12]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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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아산=뉴스충청인] 충남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 복지이장(이경복 외 26개리장)은 지난 12일(월) 설 명절을 맞아 혼자 지내시는 독거어르신,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어려운가정66가구에 대해백미10kg 1포씩을 복지이장이 직접 방문해 안전을살피고 위문을실시했다.

 

탕정면에서는 지역의 복지리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각 마을별이장27명을『행복키움 복지이장으로 위촉』하여 매월 7일“세븐데이”운영으로가정방문을 실시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 및취약위기가정 1:1결연 & 모니터링 추진 등 “탕정면 복지마을만들기”를 위해 복지이장이 앞장서고 있다.

 

유종희 탕정면장은“공공의 복지를 넘어 이제는 민간중심의 복지가 필요한시점이며, 이웃이 이웃을 돕는 마을공동체 실현을 위해 앞장 서 주시는탕정면 복지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과 관이 함께함으로써 나눔으로 하나되는 복지탕정, 소외된 이웃이 없는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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