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LINC+사업단, 제주 현지 호텔과 업무협약
기사입력: 2018/02/11 [18:32]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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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논산=뉴스충청인]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LINC+사업단(단장 김영일)은 9일과 10일 각각 제주시 캠퍼트리호텔, 서귀포시 위호텔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건양대 LINC+사업단은 9일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열린 ‘관광산업 현장실습세미나’에 참가한 가운데 건양대 글로벌호텔경영학부 박영수 교수를 통해 현지 호텔과 업무협약을 맺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향후 건양대 학생들의 현장실무능력향상을 위한 현장실습, 인턴쉽 및 위업기회 제공, 우수인력 양성 및 인력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건양대는 교육부가 공시한 2015년 취업률 81.9%, 2016년 80.2% 등 2년 연속 취업률 80%를 돌파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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