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자원봉사센터,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김밥 봉사에 빠지다”
기사입력: 2018/01/13 [17:05]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대전 동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병석)는 13일 대전자원봉사실천연대 주관으로 실시한 김밥으로 나누는 행복한 동구 만들기 행사에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www.komsco.com) 임직원 등 1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이른아침부터 김밥 500인분을 직접 만들어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노숙인지원센터에 정성이 가득 담긴 김밥 도시락을 전달했다.

 

한달에 한번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이 활동은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재료를 구입하고 재료를 다듬고 씻어 손질하며 직접 포장하는 등 정성에 정성을담아 따뜻한 온기와 먹음직스러움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고 있는 대전 동구만의 대표 우수프로그램이다.

 

2015년 9월부터 매달 김밥 도시락을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있는 이 봉사활동은 대전자원봉사실천연대 회원들의 열성적인 참여와 대전광역시 동구청의 적극적인 협조아래 매달 1회씩 계속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활동은 29번째 행사로 2018년 첫 활동에 한국조폐공사의 후원을 통해 더 따뜻하고 맛있는 김밥 도시락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되었다.

 

한국조폐공사 관계자는“2018년 동구자원봉사센터와 한국조폐공사 가족봉사단이 함께 하는 김밥 나눔 봉사를 통해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기쁨을 직원 및 가족들이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함께 행복한 동구만들기에 앞장서겠다.”밝혔다.

 

김밥으로 나누는 행복한 동구만들기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후원을 희망하는 기업 및 단체에서는 센터 사무실(042-274-4420)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