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학생교육문화원, 4개 직속기관 2018년 주요업무 계획 보고
기사입력: 2018/01/12 [23:13]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황선혁)은 1월 12일(금),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제3강좌실에서 4개 직속기관(평생학습관, 학생교육문화원, 한밭교육박물관, 학생해양수련원)이 2018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했다.

 

이번 주요업무 보고는 2018년도 기관별 주요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현장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함으로써,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찾아가는 주요업무 보고회의 형식으로 운영됐다.

 

직속기관 관계자는 “모든 기관들과 소통하여 협력하는 대전광역시 교육청의 노력이 대전교육발전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되리라 기대한다”며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이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