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호응’
기사입력: 2018/01/12 [20:57]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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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서산=뉴스충청인] 충남 서산시가 매월 1회 이상 서산시종합센터에서 개최하고 있는‘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호응을 얻고 있다.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총 35회 열린 이 행사에 43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166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10일과 11일 열린 행사에서도 지곡면에 위치한 포메탈, 현대모비스 등의 기업이 우수 인재 채용을 위해 참여한 가운데 26명이 면접에 참여하기도 했다.

 

면접 결과는 3~5일안에 결정되며 포메탈은 정규직, 현대모비스는 계약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김인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구인·구직의 날 행사가 구인자에게는 채용기회로, 구직자는 취업 기회로 적극 활용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맞춤형 취업지원 및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적극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인력 채용 정보나 취업 상담이 필요한 구인업체 및 구직자는 서산시일자리종합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660-3149, 2599)로 구인·구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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