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 신보령발전본부, 주변지역 마을회관 컴퓨터 교실 개소
기사입력: 2018/01/11 [19:18]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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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보령=뉴스충청인] 한국중부발전 신보령발전본부(본부장 서수봉)는 지난 1월 9일 발전소 주변지역인 고정2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 컴퓨터 교실 개소식을 가지며, 어르신들께서 인터넷을 통해 메일 발송·기차표 예매 등의 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직접 교육을 해 드리는 재능기부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신보령발전본부의 봉사동호회인 티쳐스에서 주관하였으며, 주변지역 어르신들의 인터넷 활용을 통한 정보 격차 해소 및 여가시간 활용을 위해 농한기인 2018년 1~2월간 시행할 계획이다.

 

지난 여름방학 티쳐스 동호회에서는 고정2리 마을회관에서 초·중학생들의 학습공백을 메우기 위해 공부교실을 운영한 바 있으며, 금번 재능기부활동도 그 연장선상에서 기획되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전 방문·조사를 통해 신보령발전본부 직원들은 고정2리 마을회관 내부에 컴퓨터 교실 운영에 필요한 장비를 모두 준비해 놓았으며, 앞으로 신보령발전본부 소속 정보통신 직원들이 매주 두 차례 마을회관에 방문하여 컴퓨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중부발전 신보령발전본부는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에 필요물품을 지원하고저소득가정 아동들의 학습의욕 고취를 위해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책임 이행 및 주변지역과의 상생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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