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어린이회관, 이용객 사랑담긴 라면 기부
기사입력: 2018/01/11 [23:21]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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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대전시어린이회관(관장 이충선)이 10일(수) 이용객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라면을 온기가 필요한 곳에 전달했다.

 

지난해 12월 23일과 24일, 라면을 기부하는 이용객들에게 회관 무료 입장을 지원하는‘라면으로 전하는 사랑 나눔’이벤트를 진행해 총 900여개의 라면을 기부 받았으며, 이 라면을 산내종합복지관(300개)과 후생학원(300개), 대전장애인평생교육문화센터(300개)에 전달했다.

 

이충선 관장은“라면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매년 이벤트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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