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의회, 2018년 첫 임시회 6일간 일정 마무리
기사입력: 2018/01/10 [16:04]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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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청양=뉴스충청인] 청양군의회(의장 이기성) 제243회 임시회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됐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청양군 인구증가시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수정가결, 청양군 무료법률상담실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포함한 8건이 원안가결 되었고, 집행부의 2018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있었다.

 

군 의회 의원들은, 집행부의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 시, ▲칠갑산 휴양랜드 PAR3 골프장 운영 철저 ▲전통시장 주차타워 효율적인 운영관리 추진 ▲청양관광개발 및 활성화 방안 강구 ▲각종 보조금 지원사업 홍보 강화 ▲다양한 인구증가 시책 추진 ▲고추문화마을 열대식물 관리 철저 등 다양한 의견 제시를 통해 군정발전 및 군민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정연옥 부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마치며 “동료의원의 열정적인 의정활동과 집행부 공직자의 노력 덕분에 소기의 성과를 거두면서 마치게 되었다”고 전하며 “2018년 무술년 한 해가 청양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뜻 깊은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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