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대전지역본부, ‘사랑의 온돌’ 어르신 불편해소 앞장
기사입력: 2018/01/09 [21:11]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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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국민연금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김완수)는 지난 8일(월) 용운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태인) 지하 프로그램실 차가운 바닥에서 푸른대학 수업을 받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하여 ‘사랑의 온돌’ 사업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바닥 난방이 되지 않는 프로그램실에 앉아 수업을 듣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사랑의 온돌 사업의 설치비를 지원하여 전기 판넬 설치를 진행했다.

 

용운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즐거운 노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취미 여가 활동으로 선호도가 높은 민요, 풍물, 난타 수업 등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는데 지하 프로그램실 바닥이 난방이 되지 않아 고심하던 중 국민연금공단 대전지역본부에서 쾌히 지원을 결정하여 성사되었다.

 

국민연금공단 대전지역본부 김완수 본부장은 “100세 시대에 지역의 어르신들이 좋은 환경에서 여가와 취미생활을 통해 노후를 활기차게 보내기를 희망하는 마음이 크다 2018년 새해 건강을 기원하는 선물이 되길 소망한다”는 바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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