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2017년 가족친화 우수기관 재선정
기사입력: 2017/12/03 [19:52]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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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세종=뉴스충청인]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3일 여성가족부로부터‘가족친화인증우수기관’으로 재선정돼 2019년까지 유효기간이 2년 더 연장됐다.

 

시는 지난 2014년‘가족친화인증 우수기관’신규 인증(3년간)을 받은 이후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 직장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또, 이번 심사에서 배우자 출산휴가 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직장문화조성, 가족친화 경영만족도 등 가족친화 제도 전반에 걸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성기 행정복지국장은“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가정 양립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가족친화인증제도’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직장문화 조성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여성가족부에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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