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솔문화다큐재단, 충남역사인물 이기영·유몽인 선양 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2017/11/19 [18:13]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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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천안=뉴스충청인] 해솔문화다큐재단(이사장 안창옥)은 11월 21일(화)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천안시 원성동 충청창의인성교육원 2층에서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이기영, 유몽인 선양세미나를 개최한다.

 

1부 개회식은 안창옥 이사장의 “역사인물 선양하여 조상지혜 이어받자“는 개회사와 기조발제, 구본영(천안시장), 양승조(국회의원), 안상국(천안시의회 부의장)의 축사와 격려사로 진행되며,

 

2부 주제발표는 김성열(전 천안시 역사연구실장, 민촌 이기영선생 기념사업회 회장) 천안문학의 반쪽 소설가 민촌 이기영, 박선희(문화관광해설사, 충남학 강사)의 어우당 유몽인 그리고 천안 충절사 주제발표가 있다.

 

토론은 최기복(충청창의인성교육원장), 이대용(시인, 전 오뚜기그룹 사장), 김용순(충남문협 부의장)이 맡는다.

 

3부는 참석자들이 오찬을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해솔문화다큐재단은 평소 우리역사문화와 인물에 대한 관심을 갖고, 지난 5년간 사할린동포를 초청하여 작은 음악회 등을 주최했다. 2015년에도 충남을 빛낸 문학인 23인을 기리는 충남근대문학관 설립제안 세미나, 2016년 천안역사인물 홍대용, 박문수 선양 세미나를 개최하였는데, 충남 문화재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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