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거점센터 발전 가능성 모색 ‘워크숍’ 개최
기사입력: 2017/10/11 [23:17]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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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내포=뉴스충청인]충남도와 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지순관)는 11일(수) 리솜스파캐슬에서15개 시·군, 읍면동 자원봉사 거점센터 상담가와 관계공무원 250여명이 참석해 충청남도 자원봉사거점센터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충남도의 자원봉사시책사업과 복지전달체계 및 복지시책사업 설명하고 타시도와 도내 거점센터 운영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강위원(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상임이사)강사의󰡐마을공동체의 희망, 마을활동가󰡑란 주제오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도자원봉사센터 지순관 센터장은 󰡒거점센터 상담가와 지역 담당공무원의 협업체계는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에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상담가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역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면 거점센터가 성장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라로 강조했다.

 

한편, 읍면동 자원봉사 거점센터는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자원봉사의 사각지대 해소 등 현장성 강화를 위해 2014년부터 설치하기 시작해 현재 도내 128개 읍면동에 설치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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