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텍, 아태지역 8개 대학 ‘글로벌 직업교육대학 협의회’ 개최
기사입력: 2017/10/11 [23:16]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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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천안=뉴스충청인]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은 10월 12일(목)부터 13(금)까지 아태지역 5개국 8개 대학과 함께 ‘글로벌 직업교육대학 협의회(TVET-CAMPUS Working Committee)’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코리아텍과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우영), 베트남 ‘빈롱 기술교육대학교’(Vinh Long University of Technology Education), ‘하노이 직업대학’(Vietnam-Korea Vocational College of Hanoi City), 한-베 기술대학교(Vietnam-Korea Vocational College of Technology),태국 ‘라자망갈라 기술대학교’(Rajamangala University of Technology Lanna), 캄보디아 ‘국립폴리텍대학’(National Polytechnic Institute of Cambodia), 말레이시아 ‘툰후세인 온 대학교’(Tun Hussein Onn University of Malaysia)의 총장 및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여한다.

 

TVET-CAMPUS는 지난 5월 코리아텍 주최로 서울에서 열린 ‘2017 국제 직업교육(TVET) 정책워크숍’기간 중 다자간 협정을 통해 출범한 기구로, 김기영 코리아텍 총장이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 대학간 산학협력 및 학생교류에 관한 세부 협력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김기영 총장은 “직업교육대학간 전략적 협력 및 상호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본 협의체 모델을 유럽, 남미 등 전 세계로 확장시켜 한국 직업교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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