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운영
기사입력: 2017/08/09 [09:01]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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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세종=뉴스충청인]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16일부터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를 운영한다..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는 시민들이 읽고 싶은 책을 관내 서점에서골라 바로 대출하는 서비스로 반납된 책은 공공도서관 장서로 구입하여 비치하게 된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세종시 공공도서관 회원증(국립세종도서관 제외)이 반드시 필요하며, 발급은 관내 공공도서관, 조치원 초록우산어린이도서관 등에서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 가능한 서점은 교보문고, 세이북스, 세종문고, 영풍문고, 홍문당(조치원) 등 5개소이며, 이용자는 최신 신간을 포함하여 서점에서 이용할 수 있지만 ▲공공도서관에 동일도서가 10권 이상 있는 도서 ▲고가도서(권당 5만원 이상) ▲각종 수험서 ▲문제집 ▲무협지 ▲환타지 소설 ▲잡지 등은 제외된다.

 

이춘희 시장은 “쉽게 희망도서를 읽을 수 있도록 도서관, 서점, 시민으로 이어지는 양서확충 체계를 구축했다”며 “시민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책 읽는 세종 조성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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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철학 이산 17/08/10 [18:40] 수정 삭제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뒤집는 새로운 이론을 제시하면서 그 이론에 반론하면 5천만 원의 상금을 주겠다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는데 대한민국의 과학자들 중에서 아무도 반론하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중력과 전자기력을 하나로 융합한 통일장이론으로 우주의 기원과 생명의 본질을 명쾌하게 설명하면서 서양과학으로 동양철학(이기일원론과 연기론)을 증명하고 동양철학으로 서양과학을 완성했다. 이 책은 형식적으로는 과학을 논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인문교양서다. 이 책을 보면 독자의 관점과 지식은 물론 철학과 가치관도 바뀐다. 과학을 탐구하는 중요한 수단은 실험 계측과 수학 계산인데 그 2가지 수단에서 모두 오류가 발생하므로 과학 이론에도 흠결이 존재한다. 하나의 이론이 올바르다면 우주의 탄생과 운행을 모두 설명할 수 있으므로 다른 이론이 필요 없는데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이 상호보완하면서 공존하는 이유는 두 이론에 모두 흠결이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이론은 우주의 모든 현상을 하나의 원리로 설명하지 못하고 국소적인 상황만 그럴듯하게 설명하는 임시방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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