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북세종통합행정센터, 민․관 합동 안전문화 활동 전개
기사입력: 2017/08/09 [08:59]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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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세종=뉴스충청인] 세종시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읍장 양완식)는 이달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민·관 합동으로 안전문화 활동사업을 전개한다.

 

지난해 국민안전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이번 활동사업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 2단계 사업으로, 조치원읍 남부지역(신흥리, 죽림리, 번암리)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매월 둘째주 수요일은 자전거 안전 순찰대(지대장 조경진)와읍사무소 직원이 합동으로 조치원 연꽃공원, 홈플러스, 학교, 원룸, 산책길 등 안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선도, 취객 귀가 조치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펼친다.

 

또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은 죽림1자율방범대(대장 최영환)와 2년차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추진협의회(협의회장 이영민), 읍사무소가 합동으로 조치원체육공원, 학교, 상가, 원룸 주변 등 안전 취약지를 중심으로 방범 순찰활동을 진행한다.

 

양완식 읍장은 “범죄 없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안전문화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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