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조원휘·박희진·송대윤 의원, 제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기사입력: 2017/07/11 [23:37]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대전시의회(의장 김경훈) 조원휘·박희진·송대윤 의원이 오는 17일 대전 ICC 호텔에서 열리는 ‘제4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상하는 ‘제4회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협의회장 윤석우, 충남도의회 의장) 주관으로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을 각 시·도의회 의장의 추천을 받아 협의회 차원의 엄격한 자체 심사를 거쳐 수여하는 품격 있는 상이다.

한편, 이날 수상하는 조원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4)은 제7대 의회 후반기 부의장으로서 지역 현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그 업적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 원자력 시설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대전광역시 원자력안전 조례’를 제정하는 등 원자력 안전에 노력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박희진 의원(자유한국당, 대덕구1)은 제7대 의회 후반기 복지환경위원장으로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의정활동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조례 제정 등 활발한 입법활동, 주요 현안 해결에 앞장서 그 업적을 인정받아 우수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송대윤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1)은 초선의원으로서 제7대 의회 전반기에는 교육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후반기에는 산업건설위원으로 현장중심의 정책 대안과 교육복지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 및 건전 재정 확보를 위한 철저한 예산안 심사 등을 통해 올바른 시정의 감시와 견제역할을 수행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 대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게 됐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