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치위생학과, 日 히로시마대학서 임상실습
기사입력: 2017/07/11 [08:19]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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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논산=뉴스충청인] 교육부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1)의 일환으로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치위생학과 해외 임상실습 연수가 6월24일부터 7월9일까지 2주간 일본 히로시마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번 임상실습 기간을 통해 치위생학과 학생 6명은 히로시마 대학교에서 노인체험실습, 3D 프로그램을 활용한 구강보건교육도구 제작, 감염관리 등을 체험하는 한편 일본 치위생학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들과 함께 도시락 미팅, 미야지마 여행 등 학생교류도 진행했다.

건양대 치위생학과는 전국 82개의 3,4년제 대학 학과 중 대전에서 유일하게 4년제 학과로 지난해 2016년 제44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100% 합격 및 전국 수석을 배출하는 등 최고의 교육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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