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려다본 태안 튤립축제…‘튤립! 세계를 담다’
기사입력: 2017/04/20 [10:12]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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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지난 13일부터 태안군 남면 신온리 네이처월드에서 개최 중인 태안 튤립축제가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튤립의 향연을 선사하고 있다.

태안 튤립축제는 4월 13일부터 5월 10일까지 개최되며, ‘튤립! 세계를 담다’라는 주제로 300품종 200만구의 튤립이 축제장을 아름답게 물들인다.

특히, 국보1호인 숭례문을 비롯해 프랑스의 에펠탑, 네덜란드의 풍차, 이집트의 피라미드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들어서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멋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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