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 에너지 환경 ICC 그룹과 두 단체는 충청남도 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한 시민 인재 양성과 시민 의식 개선 공동 사업을 기획하고 국립공주대학교 재학생과 충청남도민을 대상으로 한 탄소중립 활성화 교육을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학생과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탄소중립 활성화 지역사회 문제 해결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캡스톤디자인과 해커톤 공동 기획과 운영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앞서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은 이들 기관과 함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인재 양성 정책 연구를 추진해 왔다. 충남지역 아동센터와 초 중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교육 과정과 충남형 기후변화 대응교육 충남 청소년 자원순환 교실 운영 등을 진행하며 시민 대상 인식 개선 교육과 청소년 탄소중립 인재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김송자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 단장은 “이번 협약과 정책 개발 시민 인재 양성 인식 개선 교육을 계기로 대학은 지역 내 탄소 감축 교육 현장을 확대하고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나서겠다”며 “지역 탄소중립 시민 인재 양성의 중심 대학으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환경교육사협회는 2024년 설립된 단체로 자연과 사람의 공존 지속 가능한 지구 실현을 목표로 환경교육사 중심의 시민 환경교육 교육 프로그램 개발 환경교육 정책 연구와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고 있다. 사단법인 광덕산환경교육센터는 2009년 설립 이후 충청남도 환경교육센터로 활동하며 충남 환경교육의 거점과 허브 역할을 수행해 왔고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2급 기후부로 지정된 법정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환경교육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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