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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수학교원 전문성 강화 수학애 배움자리 운영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1/07 [17:39]

충남교육청, 수학교원 전문성 강화 수학애 배움자리 운영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6/01/07 [17:39]


(내포=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충남교육청은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수학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1월 7일부터 9일까지 대전 통계인재개발원에서 도내 수학교원 50명을 대상으로 2026 수학애 배움자리를 운영한다.

 

이번 배움자리는 수학교원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으로 수학의 가치를 되새기고 수업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새로 애 함께 애 나눠 애라는 세 가지 방향 아래 충남 수학교육 중장기 계획 공유부터 실천 중심 수업 사례 나눔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2026 충남수학교육 추진계획과 제4차 수학교육 종합계획 이해 통계와 연계한 실생활 수업 확률과 통계 단원 지도 사례 파이썬을 활용한 통계 데이터 처리와 수학 프로그래밍 융합수업 수학융합 체험과 메타버스 활용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토론과 체험 중심 분과 운영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수학교육 서포터즈 활동과 전문적 학습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고 교원 간 소통과 협력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충남 수학교육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수학은 단순한 계산을 넘어 삶과 미래를 이해하는 중요한 언어”라며 “이번 수학애 배움자리는 교원이 수학교육의 변화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 역량을 키우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과 교원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수학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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