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국제부패방지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UN 국제부패방지의 날 기념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정태호 국회의원이 주관했으며, 민병덕 국회의원이 조직위원장을 맡았다.
국제청렴인상은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이 청렴 가치 확산에 기여한 인물을 진정한 청렴인으로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전명자 의원은 의정활동 전반에서 청렴과 책임을 핵심 가치로 삼아온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 의원은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한 점검과 제도 개선을 지속해 왔고,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의 불합리한 관행을 바로잡는 데 힘써 왔다. 이러한 활동이 지역사회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명자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청렴은 공직자의 선택이 아니라 주민과의 약속”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스스로를 더욱 엄정하게 돌아보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의정이 현장에 뿌리내리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